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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écile Dekeuwer 및 Victor Voreux의 한국내 사업 및 문화쟁점에 관한 프랑스 TV5 Monde 방송 인터뷰

Cécile Dekeuwer 및 Victor Voreux의 한국내 사업 및 문화쟁점에 관한 프랑스 TV5 Monde 방송 인터뷰 

 

변호사 Cécile Dekeuwer 는 한국 김앤장 로펌회사를 거쳐 프랑스 LG 전자 법률 담당을 맡았으며, 그녀의 로펌 사무실의 법률 인턴으로 있는 Victor Voreux와 함께 TV5 Monde 방송 «  24h chrono de l’international – Séoul  » 편에 패널로 출연 하였다.

한국은 파트너쉽을 체결하거나 회사를 운영하기에 매력적인 나라이다. 또한 한국내 수 많은 혁신적인 스타트업 회사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한국인들은 명성을 유지하기 혁신적인 탐구를 위한 많은 투자를 한다.

프랑스 마인드를 가진 창업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수월하게 한국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실상 이는 현실과 큰 차이가 있다.

법률적인 측면에서 비춰볼때 한국내 회사를 차릴 경우, 상당한 금액의 창업비와 자본금이 필요하다. 회사를 차리는데 쓰이는 창업비는 법률상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사업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또한 일정 수준의 문화에 대한 이해 및 전문적인 인적 네트워크 또한 필수적이다.

이처럼, 한국내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위하여, 프랑스 및 한국 문화를 잘 파악하고 있는 전문가의 자문은 필수적이다. 자문의를 통한 한국내 회사 파트너쉽은 절대적이다.

또한 한국 수공업자들은 기술력은 상당히 우수하며, 업무에 대한 권리는 프랑스보다 더 관용적이며 관세법은 프랑스와 매우 다른 것이 특징이다. 반면, 한국 조세압력에 대한 규모는 더 작다. 이는 회사 소득에 따라 11%에서 24%까지 세금이 따르기 때문이다.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것 또한 비지니스를 위한 필수적인 단계이다. 특히나 서울은 모던함과 전통성을 동시에 지닌 곳이다. 첨단 인터넷 네트워크망으로 도시 뿐만 아니라 거리, 지하철에서도 쉽게 와이파이 연결이 용이하다.

한국내 프랑스 창업자가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쉽 계약은 한국회사와 하는것이 합리적이다.

특히나 한국은 와이파이를 포함하여, 각종 서비스, 패션, 신기술 부분에서 신속함을 자랑한다. 그러므로 창업에 관련한 상품이나 서비스는 신속함에 대응할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 문화를 일컷는 한류는 한국 사회를 보여주는 일부분이기도 하다. 이는 코스메틱 분야 또는 Made in France를 붙일 수 있는 프랑스 고급 분야가 한국에서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하기에 적합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는 창업자의 경우, 보다 더 수월한 방식으로 한국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영상 보기 :

http://mondissimo.com/24h_chrono2017/indexvod.asp?Theme=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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